데이비드 언스워스, 안첼로티를 미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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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언스워스, 안첼로티를 미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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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는 에버튼의 U-23 감독인 데이비드 언스워스에게 일주일 동안 핀치팜에서 이뤄진 훈련에 초청해 자신을 따라다닐 수 있게 했다.


 


언스워스는 5년 넘게 에버튼의 U-23의 감독이었다.


 


그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쿠만, 샘 앨러다이스, 마르코 실바 그리고 지금의 안첼로티와 같이 일했었다.


 


그는 챔피언스 리그 3회 우승자와 훈련장을 공유하는 특혜를 받았다.


 


“나는 안첼로티, 그가 뛰어나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코치로 있으면서 아마 누군가를 경외하고 만나기를 학수고대 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다. 그만큼 그는 뛰어난 사람이다.


 


그는 열려 있는 사람이고 항상 사무실 문을 개방시켰으며 U-23의 코치로써 우리에게 매일 언제든지 훈련을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1군 팀과 일주일에 한 번씩 훈련을 진행중이다.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그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 경기 분석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안갓동이 그의 코치들과 어떤 식으로 일을 진행하는지에 대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는 틀림없이 TOP이다. Top, Top class, 뛰어난 사람이며 1위이자 1위에 위치해야만 하는 사람이며 나를 비롯한 에버토니안들은 그와 같은 감독이 우리 팀의 감독이라는 사실에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나는 그의 귀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그에게 질문을 했지만 나는 그가 우리 스태프들에게 정말로 환상적으로 대해줬다. 우리는 그와 같이 일 할 수 있는 것을 일생일대의 행운으로 생각하고 특권으로 생각한다.”


 


언스워스는 안첼로티가 그의 제자였던 안소니 고든을 스쿼드에 넣어 데뷔를 시킨 것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가 이 정도까지 성적을 낸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답했다.


 


“안갓동님이 저에게 고든에 대해 물어봤었고, 그가 정말로 좋아하는 르윈에 대해서도 물어 봤었다. 물론 메이슨에 대해서도.


 


그가 그의 어린 선수들을 좋아하는 것은 마치 내 귀에 음악이 흐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당신들이 보더라도 훈련장과 경기장에서 그가 보여주는 아우라에 대해 볼 수 있고 그가 이 정도까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내게 그리 놀랍지 않은 결과이다.


 


그의 자신감은 마치 눈에 보이는 아우라처럼 느껴진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그를 위대하게 느끼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는 가득 찬 자심감으로 선수들에게 영향을 준다. 코치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내가 그의 옆에서 훈련을 진행했을 때 그 때의 기분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당신들은 단지 ‘우와, 역시 카를로 안첼로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클럽이 정말 그를 데려오면서 발전을 위한 위대한 한 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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